(주)현대리바트, KASTI 내방…하자 개선·신소재·신공법 공공 적용 검토 논의

2026-02-10

26.02.05(목) (주)현대리바트의 강병구 상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명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한국실내건축환경시험연구원(KASTI)을 내방해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품질 이슈를 개선하고, 신소재·신공법의 공공기관 적용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하자 개선 및 신소재·신공법 공공기관 적용 검토 업무 △시험연구원 활용 방안을 핵심 안건으로 다뤘다.

또한 양측은 KASTI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공동 검증 체계 구축, 현장 이슈 대응을 위한 시험연구원 지원 프로세스 정립, 개선 성과의 현장 적용 및 확산 방안 등 협력 방향을 폭넓게 모색했다.

KASTI 관계자는 “현장 품질 이슈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안을 검증할 수 있도록 시험·평가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현대리바트 측은 “공공기관 적용을 위한 근거 확보와 품질 신뢰성 강화를 위해 연구원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